간편하게 보는 뉴스는 유니콘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터배터리 2024서 ‘배터리 생태계 순환성 지원’ 위한 인사이트 공유

· 등록일 2024-03-06 16:45

· 업데이트일 2024-03-06 22:34:31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가 지능형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통한 배터리 생태계 순환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EV배터리 사업부 리더 프랑수아 베르킨트가 ‘EV배터리 생태계 순환성을 지원하는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InterBattery 2024)’에 참가한다. 회사는 이번 전시와 관련해 6일 ‘EV배터리 생태계 순환성을 지원하는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EV배터리 사업부 리더 프랑수아 베르킨트(François VERKINDT)가 연사로 나서 배터리 생태계 성장에 따른 디지털화의 필요성과 함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EV배터리 시장은 계속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2년 맥킨지 배터리 인사이트팀 분석에 따르면 전체 리튬 이온 배터리 사슬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30% 이상 성장해 총 4000억달러 이상의 가치와 4.7TWh(테라와트시) 이상의 시장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제도 도입에 따라 배터리 전반의 밸류체인에 걸쳐 데이터 플랫폼 사용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데이터 플랫폼은 배터리 생산 및 사용에 관련된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고 배터리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EV배터리 사업부 리더 프랑수아 베르킨트(François VERKINDT)는 “EV배터리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현재 배터리 업계의 최대 목표는 지속 가능하고 순환적이며 책임 있는 배터리 가치 사슬의 신속한 확장”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 스레드를 통해 배터리 제조 전반에 걸쳐 확장성을 보장하고, 제조 우수성을 지원하고 있다. 상황에 맞는 실시간 데이터를 이용해 제조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인터배터리 2024 전시회에서 ‘제로 임팩트 스마트 기가 팩토리(Zero Impact Smart G.I.G.A Factory)’를 콘셉트로 주제에 따라 4개 존으로 구성된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린 솔루션부터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 과정을 자동화해 수익성 높은 제조 환경 실현을 이끄는 첨단 자동화 솔루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 부스에서 △북미&유럽 시장 규제 및 표준화 방안 △차세대 데이터 센터 솔루션 △PPA 계약 및 전력 구매 △디지털 트윈(DX) 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현장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한다. EV배터리 제조 공정의 최적화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부스는 코엑스 전시관 A홀(A960)에서 만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1975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49년간 국내 전기 전력 기반 시설 확충과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com/kr/ko/ 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이메일 보내기 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배포 분야 기술 소프트웨어 산업 전기설비 전시 서울 인터배터리 2024
인기 기사04.05 05시 기준
서울--(뉴스와이어)--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드림에이스(대표이사 임진우)와 디지털 신원인증 솔루션 기업 호패(대표이사 심재훈)가 블록체인 분산 신원인증(Decentralized Identity, 이하 DID) 기반의 차량용 신원인증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
서울--(뉴스와이어)--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는 사내복지근로기금 도입 시 세제 혜택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계산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즈플레이 ‘시뮬레이션 계산기’를 통해...
화성--(뉴스와이어)--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이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예술 유통’과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3개 작품을 선보인다. 가족 뮤지컬 ‘반쪽이전’(좌), 발레 ‘헨젤과 그레텔’(우) ...
서울--(뉴스와이어)--기아는 2024년 5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6110대, 해외 21만7819대, 특수 38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26만4313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3%, 해외는 0.6% 감소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서울--(뉴스와이어)--오는 12월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Again 2024 Turandot’의 연기자 오디션 접수가 초미의 관심 속에 7월 25일 마감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오페라인 만큼 지원자가 접수 시작일(2일)에만 500여 명이 몰리는 등 국내외 뛰어난 지원자들의 러브콜이 대거...
대구--(뉴스와이어)--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은행원 개발을 마치고 내부 활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GB AI 은행원 한아름 ...
API
fg
유니콘뉴스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입니다.
여기에 뉴스를 등록하면 언론이 보도하고 널리 배포됩니다.